를 마시면 잠이 안온다. 카페인에 민감한듯. 쵸콜렛 많이 먹으면 잠 안올때도 있어. 엊그제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다가 (까페에서 아메리카노 시킨거 처음이야! 원래 까페모카 이런거만 먹는데 요즘 이상하게 느끼해서) 새벽에 잤는데 오늘도 던킨 티라미스? 암튼 그거 마셨다고 잠이 훨훨.
까페 갈일이 많은데 시켜먹을게 없어서 괴롭다. 여기저기 좋은 까페들 - 의자 편하고 적당히 조용하고 많이 비싸지 않고 마실만한게 있는. 그런 까페들을 막 알아보고 싶은 심정인데. 귀찮잖아. 사실 까페말고 다른, 뭔가 사람들 편하게 만날만한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어~ 흠 어떤 공간이면 좋으려나. 이것저것 따지다보니 결국 개인사무실 같은걸 원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ㅎㅎ
그러고보니 일상보고가 오랜만인데, 추석 잘 보냈고 (양쪽 친가 가서 배터지게 먹고 왔음... 고기에 고기에 과일에 고기에 고기에~) 하는 일은 녹록치 않지만 이상하게 살은 찌고 (스트레스 때문인지 두통은 여전하다ㅠ) 그래도 뭐, 잘 되겠지 하고 있습니다.ㅎ |